May 25 2005

영화 바톤 이어달리기~

Published by prozac under Musing

가디록 님으로부터 넘겨받았습니다…^^

1. 갖고 있는 영화 갯수.
한 열개쯤 될라나. DVD가 워낙 비싸서…

2. 최근에 산 영화.
Matrix Reloaded. 주머니 사정상 매트릭스 시리즈를 한편씩 사 모으고 있죠. 이걸 완전히 다 외울때쯤 되면 3편을 사야지. ^^

3. 최근에 본 영화
이달에 본건 쿵푸허슬,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Saw, 그리고 따끈따끈 그저께본 Starwars episode III

4. 즐겨 보는 영화 혹은 사연이 얽인 영화 5편은?
심심할때마다 보는건 매트릭스1 이랑 쇼생크 탈출이 있고, 한국에 있을때는 영웅본색을 심심할때마다 돌려보곤 했죠. 재밌는 영화는 대사를 다 외우도록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특별히 사연이 얽힌 영화는 없는데, 기억에 남는 영화는 중경삼림. 어느 비오는 토요일 아침에 개봉 첫날 첫상영판을 혼자 봤었어요. 참 인상적인 영화였죠. 한국영화중에 '약속'이 기억에 남는데 사연이 있었던건 아니고, 정말 엉엉 울면서 봤는데 나중에 티비에서 다시 해주는걸보니 참 썰렁하더라는…자 다섯편 됐죠?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
흠…저는 특별히 제가 정하기 보다는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중에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바톤을 드립니다.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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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3 2005

음악에 관한 18문 18답

Published by prozac under Musing

마르스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책상에 늘 꽂아두고 있는 음반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 옛날에 집에서 우아하게(?)살때는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없다.

1-1.만약 없다면 피씨에 늘 Mp3로 두고 사는 곡이 있는가?
- 피씨에 3G분량의 mp3가 저장되어 있는데 일단 저장한 mp3는 안지운다.

2. 어쨌든 음반점에서 보면 사지 못하고 못 배기는 음반이 있는가?
- 힙합앨범들. 얼마전 Eminem의 Encore를 apple store에서 샀는데 옆에서 보던 친구가 'Did you pay money for that?' 이라그래서 상처받았다.

3. 올해 들은 음반이나 곡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Kanye West 최고야. Jay Z와 Linkin park의 Encore/numb 도 좋았다.

4. 인생에서 가장 먼저 '이 음악이 마음에 든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 초등학교 6학년때 이문세 5집과 유재하 앨범에 감동받았었다.

5.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음악가가 있는가? 있다면, 어떤 작곡가의 어떤 음반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그랬다면 내가 음악가가 되어 있겠지?

6. 단 한 장의 음반으로 1년을 버텨야 한다면 어떤 음반을 고르겠는가?
- 대답 불가능. 도대체 한장의 음반으로 어떻게 1년을 버티란 말얏!

7. 음반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일 만큼 좋아하는 음악가가 있는가?
- 신해철. 이승철. 신승훈. 김동률. 패닉. DJ DOC. Eminem. Madonna, Sting. Jay-Z
BEP, Outkast, Kanye West는 앞으로 족족 사들일 계획임…^^

8. 언젠가는 꼭 갖고 싶은데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음반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 글쎄. 웬만한건 다 가지고 있는데.

9. 중고음반가게에 자주 기는가, 아니면 음반샵에 가서 반딱거리는 새 앨범들을 휘젓고 다니는 편인가?
- 음반샵을 좋아한다. 요즘은 것두 귀찮아 애플샵에서.

10. 가사를 읽는가? 어느 음악가의 가사를 가장 좋아하는가?
- 꼭 읽어본다. 패닉의 가사를 가장 좋아하고, 김현철의 가사가 제일 싫다.

11. 음악을 듣기 가장 좋은 때와 장소를 시뮬레이션한다면?
- 실험실에서 혼자 일할때. 혼자 장시간 드라이브하거나 산책할때.

12. 틀어주는 음악을 추천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해 보시라.
- 머? 그런데가 있어?

13. 음악을 들을 때 다른 일을 하는 편인가? 혹은 다른 일을 하며 음악을 듣는가?
- 다른일을 하면서 음악을 듣는다.

14. 외출할 때 음반을 들고 나가나? 있다면 어떤 음반을 들고나가나?
- 가지고 있는 모든 CD가 휴대용 CD집에 얌전히 꽂혀있음. 항상 차에 놔두고 다님. + 가방속엔 항상 mp3 player와 헤드폰 휴대.

15. 혼자 밥을 먹으면서 음악을 듣는가? 그런 때 고르는 음반은 무엇인가?
- 안듣는데

16. 지금 내게는 없지만 언젠가 꼭 손에 넣고 싶은 음반이 있다면 무엇인가?
- 위에서 한번 얘기한거 같은데…

17. MP3나 OGG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디지털 음악이 음반을 밀어낼 것이라고 보는가?
- 음악을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애플스토어를 가봐라. 이미 mp3가 음반을 밀어내고 있으니. 머잖아 가요를 취급하는 애플스토어도 꼭 생겼으면 한다. 합리적인 가격이라면 얼마든지 돈을 지불할 용의도 있다. (곡당 99센트라는 비합리적인 가격도 이미 지불해가며 음악을 사 듣고 있긴 하다.)

18. 음악을 들을 때 원칙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 가사도 멜로디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해서 열심히 찾아보는 편이다. 아무리 멜로디가 좋아도 가사가 맘에 안들면 듣지않는다.
- 일단 산 CD는 맘에 안들더라도 계속 반복해서 귀에 익을때까지 열심히 듣는다.
- 소장가치가 있는 음반은 꼭 정품으로 사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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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9 2005

RSS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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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블로그의 xml주소는 http://prozac.pe.kr/bythelake/index.xml 이고 오른쪽 하단에 주황색 xml 아이콘을 클릭하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2. 현재 제 블로그는 블로그 코리아태터센터에 싱크되고 있습니다.

3. 싱크된 글은 RSS에 계속 갱신되어 보실 수 있습니다만 제 판단하에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생각되는 글은 싱크하지 않고 이곳에만 공개됩니다. 다시말해 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글이 RSS로 갱신되지는 않습니다.

4. 이 정책은 제 홈페이지의 방문객을 늘리려는 꼼수와는 절대 무관하며, 여러분의 리더기를 저의 쓸데없는 개인사 이야기로 채우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

그럼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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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04

영화 25문 25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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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무지 좋아하는 친구의 블로그 에서 업어온 영화 25문 25답

1.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 호러/슬래셔, 심리스릴러, 코메디, 공상과학, 음악가나 악기와 관련된 영화, 최근에 마이클 무어덕에 다큐멘터리 영화의 재미도 알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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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04

학창시절 30문 3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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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계에 떠도는 학창시절 30문 30답
웬만하면 이런거 잘 안하는데 심심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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