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08 2006
맘상하다.
내게 필요한 얘기들이 많이 있을거 같아 구독을 시작한 블로그가 있었는데 오늘 리더기에서 삭제했다.
그분처럼 그렇게 할 수 있으면야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이세상에 몇이나 있을까.
마치 자랑처럼, 혹은 자기가 우월하다는듯, 이렇게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찢어진단 말이다.
마음이 찢어질라고 한다. 뎬장.
Aug 08 2006
내게 필요한 얘기들이 많이 있을거 같아 구독을 시작한 블로그가 있었는데 오늘 리더기에서 삭제했다.
그분처럼 그렇게 할 수 있으면야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이세상에 몇이나 있을까.
마치 자랑처럼, 혹은 자기가 우월하다는듯, 이렇게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찢어진단 말이다.
마음이 찢어질라고 한다. 뎬장.
Aug 02 2006
간결하지만 명쾌하게 글쓰는 사람들이 늘 부러웠다.
나도 늘 짧지만 담백하고 할말은 다 하는 글을 써야지 했는데…
영작문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한글쓰기도 왜 이리 힘든지…
Aug 02 2006


“Condensing over half a decade of your life in one sentence”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째인데 하루종일 앉아서 writing만 하고 있으니 정말 돌아버리겠다.
오죽하면 이 찌는 더위에 햇빛을 쬐러 나갔다 왔을까.
몇달전에 Phd comics를 그리는 Jorge가 학교에와서 강연했을때 ‘you won’t be the same person after your thesis’하더니 그말이 무슨 의미인지 점점이해가 되려고 한다.